세상에,,,

내가 의도하지 않게 단어를 하나 썼다는 이유로 검색당하고 나를 알고있는 사람들이 글을 읽혀진다는 사실이 굉장히 뜨끔했다,,일기라도 일기가 아니게 되는구나,,,역시 완벽한 보안은 없다,,

이성들은 나를 시험에 들게 한다..
왜 내가 싫어 하는행동을 한번이상씩 할까??
난 너무 친절해서 일일이 알려주고 이렇게 하지 말라고 말하고 있지만 제대로 알아 들을수 있을까?
내가 웃어도 웃는게 아니라는 사실을 제대로 인지 했음 좋겠다.

재충전했던 에너지를 다시 다 방출하는 느낌,,,

졸업전시회를 다녀왔다
역시 우리과가 힘이 세군,,
눈의 띄는 몇몇 그림이 보였다,,

난 다시 공부한다면 마케팅 광고 기획 쪽으로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by K서하 | 2009/12/05 04:02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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