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05일
세상에,,,
내가 의도하지 않게 단어를 하나 썼다는 이유로 검색당하고 나를 알고있는 사람들이 글을 읽혀진다는 사실이 굉장히 뜨끔했다,,일기라도 일기가 아니게 되는구나,,,역시 완벽한 보안은 없다,,
이성들은 나를 시험에 들게 한다..
왜 내가 싫어 하는행동을 한번이상씩 할까??
난 너무 친절해서 일일이 알려주고 이렇게 하지 말라고 말하고 있지만 제대로 알아 들을수 있을까?
내가 웃어도 웃는게 아니라는 사실을 제대로 인지 했음 좋겠다.
재충전했던 에너지를 다시 다 방출하는 느낌,,,
졸업전시회를 다녀왔다
역시 우리과가 힘이 세군,,
눈의 띄는 몇몇 그림이 보였다,,
난 다시 공부한다면 마케팅 광고 기획 쪽으로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 by | 2009/12/05 04:02 | 트랙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