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생존신고 및 이해안돼는 개발자 [개인적인 생각]

네네 살아있습니다 네 살아있어요
포스팅 하기가 하도 귀찮아서 잠시 쉬고 있었어요... 생각보다 신과자 포스팅은 시간이 걸린다능///
그래서 뭐 다른것도 하고 춥기도하고 네이버 블로그나 열심히 파고 있었음

그런데 이글루 포스팅 하는것은 속이 답답해서 하소연하러 ㅠㅠ

회사에 여자개발자가 들어왔는데 첨에는 괜찮은 사람인줄 알았는데 대박임;;

-아침에 운동한다며 30분 늦게오고 30분늦게 간다고 했으나 퇴근은 정각에 함
-자기가 늦게 온다고 친동생 개발자도 늦게 회사오는걸 정당화함(내가 뭐라해서 동생은 정각에 옴)
-핸드폰 게임을 항상 켜두고 있음(왜 개발자들은 근무시간에 게임을 하는것인가;;;)
-회사와서 틈틈히 카페질(사람만나기위한 카페)및 채팅을 하고 있음 쇼핑은 그렇다 쳐도 채팅은 수도없음
-친동생 개발자와 스킨쉽이 많음(회사에서 이건좀 아닌듯)
-몸살 났다며 조퇴함(하지만 보고를 하지 않아서 월차로 쓴게 아님;;)
-친동생 개발자와 서로 욕하고 싸울때도 있음 투닥거림에 가까움

회사사람들이 접대도 있고 해서 보통 늦게 오거나 잘 없기 때문에 저런 실태를 아는지 모르는지;;;
내가 뭐라 하기에는 참;;; 같은 직원으로써 나대는거 같고
윗사람들이 뭐라안하니 더 심한거 같음
이게 지역특성인지;;; 서울근무할때는 이런 개념없는사람 별로 못봤는데
내가 보수적인건지 인간이 이상한건지 미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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