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5일
애슐리_ 내가 만드는 조합
3주 전부터 가려고 했는데,,, 몸상태가 안좋거나 시험기간이고 해서 결국 벼루다 다녀왔다,,
중계역점인데 아울렛에 사람이 미친듯이 많아서 한시간 반을 기다렸다,
,,,,,,,,,,,,,,,,,,,,어째서???? 오늘은 화요일 이라고!!!
백화점 세일&선착순 백명에게 셀러드바 무료 행사때문인듯 추정,,,,;;;아놔 다시는 일찍안와;;;
사실 런치는 처음 와보는데(항상 주말 아님 디너때만왔음) 어짜피 먹는것만 먹으니까,,,,

[1.새우+브로콜리 스프+그루통]의 로망을 맛볼수가없어!!!! 엉엉



평일은 5시에서 6시 사이에 디너 음식을 맛볼수 있는데,,,1시에 들어간 우리는 용자는 아니였기에 치즈케익을 맛볼수 없었음..
하지만 나쵸랑 스프를 먹었으니까 원이 없음 꺄 좋아~~
9900원에 부가세 없이 이정도 셀러드 바는 음식도 꽤 좋음.... 어자피 먹는것만 먹는데 뭘,,,,
# by | 2008/06/25 01:07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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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배가 줄어서 눈물이 ㅜ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