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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리뷰에 당첨됐었습니다..네...사실 그것밖에 신청하지 않았었어요 음식밸리만 돌아다니다 보니..흠흠..언더더씨 무료 식사권이 도착했더랍니다. 후후후 이글루스 운영자님 감사합니다. 아주 개인적이고 소극적이며 직접적으로 평가해 보겠습니다.
뷔폐갔을때 주의할점.
_욕심부리며 많이 먹는다기 보다는 적당히 먹는것이 중요하다.(자제력이 필요)
_배부른 상태에서는 아무리 맛있는 음식을 먹어도 제대로 맛을 느낄 수 없다.
같이간 분도 소식? 하는 분이고 저도 대식가는 아니기에 뷔폐에 가면 굉장히 손해 보는 느낌입니다만..아무래도 평소보다 많이 먹게 되지요. 하지만 경험상 과식하면 그 뒤에 따르는 고통이 많기 때문에 자제력이 많이 필요합니다.
위치는 명동 밀리오레 7층에 있었는데 접근성이 좋아서 사람들이 꽤 많이 찾을꺼라는 생각이 듭니다 .근처에 뷔폐가 없는것도 그렇고 고층 건물들 위의 구름과 하늘이 있는 밖깥경치를 보면서 고급스럽고 괜찮은 뷔폐를 찾는다면 언더더씨로 갈 확율이 높군요.
언더더씨 안의 인테리어는 깔끔한 편입니다.확트인 창밖의 경치가 왠지 마음에 들더군요...런치 무료 초대권은 월~일 까지라 일요일 런치로 가게 되었습니다.12시쯤 갔는데 사람들이 은근히 있더군요.. 좀더 개인적인 공간을 원하지만은 예약도 안하고 갔으니 많은걸 바라면 안되겠죠?
음식점에 왔으면 먹어야 겠지요!! 왠지 종류가 많아 보여서 둘러보다가 셀러드쪽에서 가져온것들~~ 하하하하 첫번째 접시 입니다.음식은 차가운요리부터 더운요리로 먹는거라고 하더군요.그래서 종류별로 셀러드와 우유에 시리얼을 타서 가져왔습니다.
우유는 따뜻한 우유도 있었으면 좋겠군요...찬우유는 안맞는 사람이 많긴한데 시리얼을 미지근한 우유에 먹을만 합니다만 뭔가 어색해요.셀러드류는 제입맛에 맞는것이 거의 없습니다..소스맛이 좌우를 하겠지만 한국인 입맛에 맞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제일 괜찮았던것은 게살들어간 셀러드. 사진의 제일 뒤 붉은것이 맛이 좋았습니다. 양념이 되어있는 게살이라 그냥 그 자체로가 좋았던듯..
두번째로 회종류나 시푸드 레스토랑에서 자랑하는 대게와 새우를 담아왔습니다. 주방장님이 새우요리에 굉장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고 저도 새우를 좋아하는 터라 기대를 많이 하면서 먹었습니다....만....의외로 기가막히게 대게랑 새우가 맛있는건 아니군요,,,
대부분의 시푸드 레스토랑이 그렇지만 대게랑 새우는 왜 차게 나오는 건가요? 찬 대게랑 새우는 왠지 따뜻할때보다 맛이 덜한 듯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새우는 머리부터 먹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지만 껍질이 입안에 거슬려서 제가 생각하는 새우의 본맛을 잘 못느끼겠어요. 저같은 사람들을 배려한 새우구이가 있었으면 좋겠군요..회는 만족....신선한것 같고 맛나더군. 역시 셀러드와 소스는....;; 제 취양이 아닌것 같아요..(싸구려 입맛인가?)
초밥들은 회를 먹었으니 패스..롤하고 꼬치구이하고~~담아오기...보통 뷔페오면 롤은 잘 안먹는데 이날은 너무 끌리더군요///하악
우선 롤은 대만족//역시 초밥쪽은 인기가 있을 만 하군요 굉장히 맛있었습니다 크기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좋았어요.다양한 롤들이 많아서 좋군요 또 먹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꼬치구이는 고기가 너무 질기더군요;;; 좀 연하게 할수 없을까요 먹기가 좀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꼬치구이의 구운야채들은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새우는 나온지 좀 되서 식어버린터라...여전히 제맛을 못느꼈어요;;
두번째 접시부터 사실 배가 부르기 시작했지만 더운요리를 아직 맛을 못봤어!!!라면서 가져온 더운요리들,,,이때 레드와인도 한잔 받아와서 같이 먹었어요~~와인은 첫맛은 시큼씁쓸하더니 중간쯤 먹을땐 조금 달달한 맛이 중화되었고 마지막엔 씁쓸했지만 와인을 잘 모르는지라 잘 마셨습니다..미묘한 세계야...//
더운요리들은 무난한 것 같습니다. 제일 기억에 남는것은 꽃게요리가 제일 맛있었고 연어 요리도 좋았던것 같군요..이곳에서는 크림 파스타를 꼭 먹어보라고 했었는데 못먹어서 한이 되는군요...크림소스가 들어간 요리를 먹으려고 담아왔었는데 레몬때문에 너무셔서 실망....다음에는 파스타를 10분이 걸리든 해달라고 해야겠습니다.
마지막 디져트....너무 배불러서 한조각씩 가져오고 조금씩 맛만 본 것들..소문대로 케익은 둘다 맛이 좋더군요//뒤에 티라미스랑 초콜렛 무스도 한개씩~~
커피는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처음부터 커피를 마실껄이라고 생각할 만큼..막 뽑아낸 원두커피는 맛이 좋더군요// 녹차 아이스크림은 컵이 너무 더러워요;;; 사진에도 보이겠지만;;;그리고 아이스크림은 한종류가 더있더도 괜찮을듯.. 티라미스랑 초콜릿 무스는 뭐랄까,,,음 괜찮긴 한데 뭔가 아쉬운듯한 맛이...담는 그릇이 쇠라서 그런가 먹기도조금 불편한것 같기도..다른 케익이랑 쿠키는 맛있었습니다 ///
주방장님이 새우요리에 굉장히 예찬하시는 것에 비해 새우요리가 별로 없고 맛도 다른 곳에 비해 다를게 없는 것 같습니다. 언더더씨만에 새우요리를 개발해도 좋을듯.(개인적으로 따뜻하고 머리가 제거된 새우구이를 먹고 싶어요)
회나 초밥등은 뷔페의 특성상 작은 크기로 나오는 것이 마음에 들었고 맛도 꽤 좋아서 만족했습니다.
샐러드는 익숙한 소스의 한국입맛에 맛는 에피타이져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디져트는 종류를 조금 늘려 보시는 것이 어떨지.....
서비스★★★☆ 단시간 물잔이 비었는데 투덜거리자마자 바로 채워주심
맛 ★★★
분위기★★★☆ 테이블이 너무 가까이 있어요
위 생★★★☆ 아이스크림;;;
가 격★★★
결 과★★★☆ 이정도면 가끔 생각날껏 같습니다.
ps.한동안 포스팅은 힘들기때문에 무리하며 포스팅하기...
감기가 심해졌다 아침에 일어나기 너무 힘들어..
같이간 님한테 잘먹었다는 소리도 못듣고 당하기만 한 생각이 꾸물꾸물 잘 놀긴 했다마는...
뷔페에서 옆테이블을 보면서 경악했던 기억이 꾸물꾸물...난 왜 저렇게 못먹지?
결국 5접시 이상 넘어간적이 없구나......하지만 과식..
놀고싶다.
렛츠리뷰에 당첨됐었습니다..네...사실 그것밖에 신청하지 않았었어요 음식밸리만 돌아다니다 보니..흠흠..언더더씨 무료 식사권이 도착했더랍니다. 후후후 이글루스 운영자님 감사합니다. 아주 개인적이고 소극적이며 직접적으로 평가해 보겠습니다.
뷔폐갔을때 주의할점.
_욕심부리며 많이 먹는다기 보다는 적당히 먹는것이 중요하다.(자제력이 필요)
_배부른 상태에서는 아무리 맛있는 음식을 먹어도 제대로 맛을 느낄 수 없다.
같이간 분도 소식? 하는 분이고 저도 대식가는 아니기에 뷔폐에 가면 굉장히 손해 보는 느낌입니다만..아무래도 평소보다 많이 먹게 되지요. 하지만 경험상 과식하면 그 뒤에 따르는 고통이 많기 때문에 자제력이 많이 필요합니다.
위치는 명동 밀리오레 7층에 있었는데 접근성이 좋아서 사람들이 꽤 많이 찾을꺼라는 생각이 듭니다 .근처에 뷔폐가 없는것도 그렇고 고층 건물들 위의 구름과 하늘이 있는 밖깥경치를 보면서 고급스럽고 괜찮은 뷔폐를 찾는다면 언더더씨로 갈 확율이 높군요.


우유는 따뜻한 우유도 있었으면 좋겠군요...찬우유는 안맞는 사람이 많긴한데 시리얼을 미지근한 우유에 먹을만 합니다만 뭔가 어색해요.셀러드류는 제입맛에 맞는것이 거의 없습니다..소스맛이 좌우를 하겠지만 한국인 입맛에 맞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제일 괜찮았던것은 게살들어간 셀러드. 사진의 제일 뒤 붉은것이 맛이 좋았습니다. 양념이 되어있는 게살이라 그냥 그 자체로가 좋았던듯..

대부분의 시푸드 레스토랑이 그렇지만 대게랑 새우는 왜 차게 나오는 건가요? 찬 대게랑 새우는 왠지 따뜻할때보다 맛이 덜한 듯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새우는 머리부터 먹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지만 껍질이 입안에 거슬려서 제가 생각하는 새우의 본맛을 잘 못느끼겠어요. 저같은 사람들을 배려한 새우구이가 있었으면 좋겠군요..회는 만족....신선한것 같고 맛나더군. 역시 셀러드와 소스는....;; 제 취양이 아닌것 같아요..(싸구려 입맛인가?)

우선 롤은 대만족//역시 초밥쪽은 인기가 있을 만 하군요 굉장히 맛있었습니다 크기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좋았어요.다양한 롤들이 많아서 좋군요 또 먹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꼬치구이는 고기가 너무 질기더군요;;; 좀 연하게 할수 없을까요 먹기가 좀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꼬치구이의 구운야채들은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새우는 나온지 좀 되서 식어버린터라...여전히 제맛을 못느꼈어요;;

더운요리들은 무난한 것 같습니다. 제일 기억에 남는것은 꽃게요리가 제일 맛있었고 연어 요리도 좋았던것 같군요..이곳에서는 크림 파스타를 꼭 먹어보라고 했었는데 못먹어서 한이 되는군요...크림소스가 들어간 요리를 먹으려고 담아왔었는데 레몬때문에 너무셔서 실망....다음에는 파스타를 10분이 걸리든 해달라고 해야겠습니다.

커피는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처음부터 커피를 마실껄이라고 생각할 만큼..막 뽑아낸 원두커피는 맛이 좋더군요// 녹차 아이스크림은 컵이 너무 더러워요;;; 사진에도 보이겠지만;;;그리고 아이스크림은 한종류가 더있더도 괜찮을듯.. 티라미스랑 초콜릿 무스는 뭐랄까,,,음 괜찮긴 한데 뭔가 아쉬운듯한 맛이...담는 그릇이 쇠라서 그런가 먹기도조금 불편한것 같기도..다른 케익이랑 쿠키는 맛있었습니다 ///
주방장님이 새우요리에 굉장히 예찬하시는 것에 비해 새우요리가 별로 없고 맛도 다른 곳에 비해 다를게 없는 것 같습니다. 언더더씨만에 새우요리를 개발해도 좋을듯.(개인적으로 따뜻하고 머리가 제거된 새우구이를 먹고 싶어요)
회나 초밥등은 뷔페의 특성상 작은 크기로 나오는 것이 마음에 들었고 맛도 꽤 좋아서 만족했습니다.
샐러드는 익숙한 소스의 한국입맛에 맛는 에피타이져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디져트는 종류를 조금 늘려 보시는 것이 어떨지.....
서비스★★★☆ 단시간 물잔이 비었는데 투덜거리자마자 바로 채워주심
맛 ★★★
분위기★★★☆ 테이블이 너무 가까이 있어요
위 생★★★☆ 아이스크림;;;
가 격★★★
결 과★★★☆ 이정도면 가끔 생각날껏 같습니다.
ps.한동안 포스팅은 힘들기때문에 무리하며 포스팅하기...
감기가 심해졌다 아침에 일어나기 너무 힘들어..
같이간 님한테 잘먹었다는 소리도 못듣고 당하기만 한 생각이 꾸물꾸물 잘 놀긴 했다마는...
뷔페에서 옆테이블을 보면서 경악했던 기억이 꾸물꾸물...난 왜 저렇게 못먹지?
결국 5접시 이상 넘어간적이 없구나......하지만 과식..
놀고싶다.



